|
1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옥탑방 왕세자`는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첫 1위를 탈환했던 시청률과 변동이 없었다.
이날 `옥탑방 왕세자`는 이각(박유천 분)이 빈궁의 환생인 세나(정유미 분)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탑방 왕세자`와 치열한 1위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MBC `더킹 투하츠`는 시청률 11.0%를 기록, 2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연속으로 방영된 8회분은 12.5%를 기록, `옥탑방 왕세자`를 추격할 여지를 남겼다. KBS2 `적도의 남자`는 시청률 10.8%를 나타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