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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자`, 수목극 맞대결 왕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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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2.04.13 07:28:18
▲ `옥탑방 왕세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SBS 수목 미니시리즈 `옥탑방 왕세자`가 시청률 왕좌를 고수했다.

1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옥탑방 왕세자`는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첫 1위를 탈환했던 시청률과 변동이 없었다.

이날 `옥탑방 왕세자`는 이각(박유천 분)이 빈궁의 환생인 세나(정유미 분)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탑방 왕세자`와 치열한 1위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MBC `더킹 투하츠`는 시청률 11.0%를 기록, 2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연속으로 방영된 8회분은 12.5%를 기록, `옥탑방 왕세자`를 추격할 여지를 남겼다. KBS2 `적도의 남자`는 시청률 10.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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