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고객 참여 플랫폼 트윌리오(TWLO)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크게 오르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오전 8시22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트윌리오는 전 거래일 대비 17.31%(33.45달러) 급등한 226.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트윌리오는 2분기 주당순이익(EPS) 1.47달러, 매출 15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EPS 1.32달러, 매출 14억3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3분기 매출 전망치로는 15억500만~15억1500만달러, EPS 전망치는 1.42~1.47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매출 14억6000만달러, EPS 1.39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올해 전체 매출 성장률은 18~18.5%로 예상했다. 이는 기존 14~15%에서 상향 조정된 것임은 물론 시장 전망치인 14.8%를 웃도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