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아연,지애드 식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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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제주)=조원범 기자]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파72.6,924 yds)에서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10억원,우승상금180,000,000원)1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를 마친 뒤 열린 은퇴식에서 조아연은 동료 선수들과 후배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선수 생활은 막을 내리지만, 향후 학업과 방송 활동을 비롯해 숏게임 코치 등 새로운 분야에서 골프와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