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세계 최대 종합 부품·장비 제조 업체인 파커-하니핀(PH)이 투자은행 호평에 상승 중이다.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37분 현재 파커-하니핀은 전 거래일 대비 1.51%(13.19달러) 오른 888.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번스타인은 파커-하니핀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 목표가 1026달러를 제시하면서 분석을 시작했다.
번스타인은 “파커-하니핀의 뛰어난 경영 관리 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최근에는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체질을 영리하게 바꾸고 있다”면서 “한 번 계약하면 다른 곳으로 바꾸기 힘든 단골 고객(소모품 매출)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바꾸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남들보다 비싼 값(높은 주가 배수)에 거래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분석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