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울프 리서치는 11일(현지 시간) 부동산 업종에 주목하라는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거품 우려로 지난주 증시가 흔들린 가운데서도, 부동산 업종은 주간 기준 1.5%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인 바 있다.
롭 긴스버그 울프 리서치의 기술적 분석가는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서도 부동산 업업종은 다른 업종 대비 견조했다고 강조했다. 그 가운데서도 필립스 에디슨 & 코(PECO)를 지목했다. 회사는 식료품점 쇼핑센터를 보유하고 운영하는 리테일 리츠로, 트레이더 조스 등이 주요 임차인으로 두고 있다.
필립스 에디슨 & 코의 주가는 최근 12개월간 3% 상승했으며, 현재 배당수익률은 3.3% 수준이다. 긴스버그 분석가는 기술적 분석상 돌파 구간에 있으며, 주가가 40달러 수준에서 단기 과열이 해소된다면 이를 활용하는 전략이 현명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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