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대식은 안전용품 사용 시연과 현장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으며, 농협은 안전용품 공급, 교육 강화 및 홍보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사고 제로화에 힘쓰고자 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여러 사고로 현장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축산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