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포항은 ‘해맞이의 고장’이자 한반도의 정기가 어린 ‘호랑이 꼬리의 도시’”라며 “자부심의 중심에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토대를 만든 포항의 땀과 정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
이 의원은 “박태준 전 국무총리와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등 선배 지도자들의 헌신을 이어갈 ‘포항정치의 복원’이 시급하다”면서 “당선 직후 ‘포항시정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재난 대응 프로토콜 수립, 수소환원제철, 대기업 하도급 구조 개선 등 ‘일자리 패키지’‘돈이 도는 거리’ 조성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과 동시에 경북도의원직 사퇴도 발표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