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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와 여론조사 등을 실시하여 지역의 새로운 이름으로 서해구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해 8월과 9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인천광역시 서구 의회와 인천광역시 의회 의견 수렴도 거쳤다.
이번 법률 제정을 통해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서구는 서해구로 새 출발하게 된다. 원활한 명칭 변경을 위해 법 시행일에 맞춰 공인·공부 정비, 표지판 교체, 전산시스템 정비 등 사전 준비 절차를 추진한다.
특히 이번 명칭 변경은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신설 자치구 출범 일정과 함께 추진해 전산시스템 전환에 드는 비용과 주민 혼란 등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