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JP모간이 목표가를 상향하면서 노키아(NOK) 주가가 상승 중이다.
12일(현지시간) 오전 10시35분 현재 노키아는 전 거래일 대비 6.00%(0.85달러) 오른 14.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은 노키아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4달러에서 21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노키아는 1분기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주문으로 10억유로를 기록했다. 해당 주문들은 대부분 광학 관련인 것으로 추정된다.
JP모간은 “노키아의 강력한 제품 라인업이 광학 시장 선두에 서게 할 것”이라면서 “노키아 자체의 인듐 인화물(indium phosphide) 팹(제조 공장) 역량과 자체 패키징 역량이 결합돼 올해 주문이 가속화될 가능성과 함께 내년까지 상당한 주문 및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광학 비즈니스의 입지를 다졌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