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축제는 누구나 힙합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음악축제로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와 신예 아티스트가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데드엔드 크루의 DJ의 무대로 문을 연다. 이어 신스(SINCE), 프롬트웬티(from20), 헬로글룸(HELLO GLOOM), 루시갱(Luci Gang), 플리키뱅(Fleeky Bang), 트레이비(Tray B), 영블레시(Yung Blesh)가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 무대는 다이나믹 듀오가 장식해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안전하고 원활한 입장을 위해 성동문화재단 누리집에서 1인 최대 4매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에도 잔여 수량과 현장 안전 상황에 따라 입장할 수 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자유와 열정을 담은 힙합을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성동구)
![[포토] 살곶이공원에서 '성동 힙합 페스티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844.jpg)

!['전역모' 박승수...시상대에선 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80196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