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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은 1분기 기준 176%로 지난해 말 기록한 192% 대비 감소세다.
SK에코플랜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M15X, 울산 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한 가운데 반도체 호황에 따른 반도체 소재·가스 사업, 메모리 반도체 생산·유통 사업의 수익 성장 등이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매출액 4.9兆, 부채 감소세
AI 인프라 사업 및 반도체 실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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