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다음은 8월 13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PRS 올해만 6.3조···주가 떨어지면 ‘숨은 빚’ 터진다
-1인당 정부 지원예산 1500만원 vs 868만원
-AI가 대신 꿰찬 ‘검색경제’ 쇼핑·마케팅 업계 지각변동
-李, “AI 다음 성장 동력 미리 준비”···7대 첨단산업 승부수
-[사설]다시 켜진 3%대 물가 경고등, 민생 안정에 만전 기해야
-[사설]반발 커지는 8·3 증세안, 세심한 재점검 필요하다
△종합
-노봉법 쟁의 기준 못박으라는 李···전문가들 “결국 본법 고쳐야”
-폭염에···공사장 필수품이 된 포카리·게토레이
△고개드는 PRS 리스크
-주가 급락 땐 ‘손실 보전’ 부메랑···PRS 3.8조 끌어 썼다가 1.2조 날릴 판
-최후 비상금에서 신사업 자금줄로···너도나도 PRS 조달
-수수료만 최소 4%, 주가 하락도 남 얘기···증권사만 웃는다
△종합
-‘첫 질문’ 빼앗긴 포털···AI가 돈벌이 공식을 바꾼다
-취업자 10만명대 회복에도···청년 실업률 ‘6.8%’ 최대폭 상승
-2030년 달 착륙, 2035년 SMR 완성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바꿀 것”
-삼성·TSMC 손 뗀 구형칩도 귀한 몸···중소업체 때아닌 호황
△교육개혁 지금이 적기다中교육교부금 분배 개편
-대학은 연구비 기근인데, 중학생엔 100만원 펀드···“예산 칸막이 없애야”
-대학 지원 미룰수록 美·中과 AI 격차 벌어질 것
△정치
-‘52시간 예외’ 두고 노동부·산업부 또 충돌···“신중해야”vs“논의 중”
-“부동산 장특공제, 보유자 배제 신중해야”
-“호남 반도체 부지, 정부가 기업에 먼저 제안”
-장관은 잇단 구설, 대통령은 “軍 잘한다”···안보 리더십 괜찮나
-“1.6조 공공 AI학습데이터, 중복·오류 투성이”
△경제
-美 압박에 ‘구글 제재’ 부담커진 공정위···구글 수수료 인하도 변수
-반도체 호황에 지갑 활짝···법인카드 사용액 21.5조 ‘역대 최대’
-한전·삼성전자·SK하닉 ‘원팀’ 협력 반도체 산단에 전력 적기 공급 나선다
△9면
-“오래 맡기면 손해?”···은행권 장단기 예금금리 줄줄이 ‘역전’
-한은 金 다시 사자···개인투자도 ‘꿈틀’
-“실거주 안 하면 세금폭탄 맞는다는데···” 집주인들 돌려줄 전세금 못구해 발동동
-비대면 거래 차질에···금융권 “스크래핑 차단 신중해야”
△Global
-“데이터센터 지을 토목 인재 뽑아요”···中, AI 인프라 전쟁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국가 비상사태’ 시사
-254명vs39명···엇갈린 콜롬비아·일본 지진피해
-꼬여만 가는 호르무즈 협상···미 증시·유가도 ‘울상’
-롤러코스피에 지친 외국인···대만으로 눈 돌려
△산업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결의 12월 출범 앞 ‘원팀’ 체제 굳힌다
-“임원부터 AI코딩 해야”···노트북 펼친 회장님
-LG, 美 FDA 승인받은 진단용 모니터 출시
-KG에코솔루션 체질개선 성과, 전 부문 흑자 달성
-메디컬용 저탄소 플라스틱 코오롱인더, 상용화 도전
△ICT
-3년 끈 구글·애플 ‘앱마켓 갑질’ 제재 돌입
-KT, ‘AX 플랫폼 컴퍼니’ 승부수 “2028년 ROE 10%·AX매출 2배로”
-‘원조 챗봇’ 심심이의 변신 이젠 먼저 안부 물어요
△성장기업
-K뷰티 훈풍타고 한국콜마·코스맥스 ‘최대 실적’
-중기중앙회 “우량 중기 ‘동전주 상폐’ 대책 필요”
-닿으면 3.8도 뚝···‘쿨링 생리대’로 폭염 잊어요
-중고나라, 상반기 영업익 흑자 전환···안심 거래 162% 쑥
△생활경제
-피부 진단부터 메이크업 한번에···외국인 홀린 ‘K뷰티 놀이터’
-필리핀 최고 번화가에 ‘무탠다드 1호점’ 연다
-국내엔 플래그십, 해외선 신규 출점 K프랜차이즈 ‘성장 공식’ 바뀐다
-“배송·멤버십 시너지” SSG닷컴, 온라인 장보기 매출 12% 쑥
△Auto&Life
-출퇴근엔 전기차 장거리족은 LPG 나들이는 가솔린
-겉은 터프, 속은 정숙 상남자車의 반전 매력
△제약·바이오
-美 처방 5개월새 300만건···메디케어가 키웠다
-피부 레이저의 아버지도 관심 레이저옵텍, 글로벌 공략 속도
-엘앤케이바이오 ‘블루엑스-C’ 美시장 확대 청신호
-셀트리온 직판전략 효과, 스페인·포르투갈 잡았다
△증권
-외국인 물량 받던 개미, 실탄 메말랐다
-5대 은행 제친 미래에셋證 2분기 순익 1.9조 ‘신기록’
-NH투자증권 “AI 전환 속도”
-반도체 불기둥···25만 전자·150만 닉스 회복
-‘동전주·시총 미달’ 36곳 상장폐지 1차 경고장
△부동산
-이주비 대출 막혀서···성남 수진1구역 재개발 지연
-“급처분한 집 3억 뛰었는데 이제 와 말 바꾼다고?”
-서울 오피스 공실 느는데 임대료 뛴 까닭
△엔터테인먼트
-10년 전 드라마도 리메이크···亞 넘어 남미·인도 뚫은 K드라마 IP
-노련한 무대 매너···‘공연 강자’로 훌쩍 성장한 보넥도
△피플
-어른까지 사로잡은 ‘하츄핑’···디즈니급 ‘메가 IP’로 키울 것
-LG디스플레이 “인재 선점” 24일 연세대 계약학과 설명회
-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짓는다”
-“e스포츠로 자신감 쑥쑥”···미래의 ‘페이커’ 모였다
-김승연 한화 회장, 직원 7만명 보양식 선물
-“소방관 회복 지원 앞장” 현대차그룹, 구급차·재활로봇 기증
△오피니언
-‘호프’는 왜 한국영화의 희망이 못 됐을까
-[생생확대경]반대하는 당원도 당원이다
△전국
-추미애 7700억 감액추경···지원받던 도내 단체들 불안감 커져
-대장·홍대선, 계양역 연결 속도 내달 용역 마치고 국토부에 신청
-공공기관 이전, 감감무소식···고양시민 7년 넘게 희망고문
△사회
-재판 중 추가혐의 나와도 직접 수사 못해···재판 지연·증거 인멸 우려
-“중수청 가면 경위도 6급” 기대반 “검찰에 밀려 비주류될라” 걱정 반
-“기후동행카드, 기후동행패스로 미리 갈아타세요”
-경찰 檢 보완수사 요구 전담부서 만든다···수사인력도 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