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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당일 자정 무렵 ‘한 남성이 카메라로 다른 사람을 찍는 것 같다’는 취지의 신고를 신림역 부근에서 처음 접수받고 추적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경찰은 운행하던 열차에서 A 씨를 발견하고 잠실역에서 하차시켜 조사를 진행했다. 다만 그가 갑자기 도주하면서 짧은 추격전이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지상으로 나가기 직전 다시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는 허가된 체류 기간이 만료된 미등록 외국인 상태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의 신병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인계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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