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로우스 컴퍼니(LOW)는 25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후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 중이다.
미국 주택 개량 미 자재 소매업체 로우스 컴퍼니는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98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LSEG 기준치 1.94달러보다 높은 숫자다. 또, 매출은 205억8000만달러로, 예상치 203억4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지난해 대비 10% 증가한 수치다.
다만, 순이익은 9억9900만달러로 지난해에 기록했던 11억3000만달러 대비 감소했다.
또, 2026회계연도 매출이 920~9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조정 EPS는 12.25~12.75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예상치 12.95달러 대비 낮은 수치다.
마빈 엘리슨 회사의 최고경영자(CEO)는 높은 모기지 금리와 주택 거래 둔화로 업황은 압박받고 있지만 회사의 전략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우스 컴퍼니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19분 기준 3.83% 하락해 267.93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