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트루이스트는 11일(현지 시간) 클라우드플레어(NET)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225달러에서 250달러까지 올렸다.
트루이스트는 클라우드플레어가 기존의 엣지 보안 및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업체를 넘어 보안과 네트워크 서비스, 개발자 도구, 인공지능(AI) 워크로드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회사 경영진은 투자자 행사에서 클라우드플레어를 차세대 인터넷 인프라의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트루이스트는 장기 성장 스토리가 더욱 강화됐다며 목표주가를 상향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클라우드플레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0.61% 상승한 22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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