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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생인 고인은 1968년 연극 무대에 서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모래시계’, ‘첫사랑’,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어른들은 몰라요’, ‘젊은 날의 초상’, ‘투캅스’ 등에 출연하며 감초 배우로 활약했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2층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6시 30분.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발인은 오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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