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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태 신임 원장은 SBS 교양 피디, 편성팀장, 예능국장 및 본부장 등을 거쳐 SBS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약 37년간 방송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방송 제작 피디로서의 현장 경험과 제작 총괄 책임자로서의 조직 관리 경험을 두루 갖춘 방송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원장이 풍부한 방송 제작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을 혁신하고, 디지털 기반 정책 소통을 강화해 한국정책방송원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 소통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