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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6월말까지 전국 ATM 출금·타행이제 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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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6.04.30 16:42:22

“고유가로 인한 고객 부담 완화”

서울 서대문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 전경.(사진=NH농협은행)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자동화기기(ATM) 출금·타행이체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

농협은행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늘(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전국 자동화기기(ATM) 수수료를 면제키로 했다.

이는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ATM에 적용된다. 농협은행 및 농축협 계좌를 통한 출금 및 타행이체 거래 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내외 요인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객의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과 서민·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여,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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