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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리지 부문은 시장 호황에 따른 리테일 부문 수익 규모가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다. 특히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시장조성 부문의 수익이 확대됐다. 반면 운용 부문은 변동성 확대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iM증권 관계자는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부문이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면서도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채권 등 운용 부문의 수익 규모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iM증권은 이날 총 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지난달 1500억원 규모로 발행한 데 이어 추가 자본 확충에 나서는 것이다.
iM증권 관계자는 “확보된 자본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기반한 효율성 극대화로 수익 규모 확대를 도모할 것”이라며 “자본 회전을 통해 기업금융(IB)·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량 딜 참여 확대로 수익을 극대화하고 적극적인 자산 배분 추진으로 효율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