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18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미국 백화점 체인기업 메이시스(M)는 18일(현지 시간)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회사는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67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1.53달러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매출은 76억4000만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순이익은 5억70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다만, 올해 연간 매출을 214억~216억5,000만 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 218억 달러보다 감소한 수준이다.
한편, 메이시스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50분 기준 7.86% 상승해 18.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SWMR)는 18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기업공개(IPO) 이후 강력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상장일 17일엔 스워머의 주가는 장 중에 700% 이상 급등세를 보였으며, 520% 급등해 3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급등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정지가 여러 차례 발생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날 현지 시간 오전 8시 45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스워머의 주가는 24.87% 급등해 38.4달러를 기록했다.
스워머는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다수의 드론을 군집 형태로 동시에 운용하고 조정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2024년 4월 이후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10만 건 이상의 실제 작전에 활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는 실적 발표 후 18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6억4,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 증가했고, 주당순이익(EPS)은 5.01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4.78달러를 상회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5억869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기록했던 7억4,840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또, 올해 1분기 매출을 24억~24억3000만달러로 제시해, 예상치 24억7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EPS 역시 1.63~1.68달러로, 예상치인 2.07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는 관세 부담이 확대되고 있고 비용이 증가에 실적 전망치를 낮춰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
한편, 룰루레몬 애슬레티카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45분 기준 2.03% 하락해 156.0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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