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시간 신적설은 주왕산(청송) 0.9㎝, 의흥(군위) 0.5㎝, 가산(칠곡) 0.5㎝ 등을 기록했다.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 신적설은 가야산(합천) 14.1㎝, 팔공산(칠곡) 13.3㎝, 덕유산(무주) 13.0㎝, 만항재(정선)·문곡소도(태백) 각 9.7㎝, 오월드(대전) 9.5㎝ 등이다.
지역별로는 강원 산지와 충청·전라·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였다. 제주 삼각봉(제주)에도 2.8㎝의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일부 고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눈이 내려 추가 적설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으나, 차차 눈 구름대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25일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