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첫 9000을 돌파하며 한국 자본시장 역사를 새로 쓴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9000 돌파 기념 타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새 역사는 나란히 신고점을 기록한 반도체 투톱이 주도했다. SK하이닉스는 6.51% 급등한 268만 5천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도 4.62% 오른 36만 2500원으로 마쳐 종가 기준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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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첫 9000을 돌파하며 한국 자본시장 역사를 새로 쓴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9000 돌파 기념 타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새 역사는 나란히 신고점을 기록한 반도체 투톱이 주도했다. SK하이닉스는 6.51% 급등한 268만 5천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도 4.62% 오른 36만 2500원으로 마쳐 종가 기준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