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스통신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공격 주체로 지목하며, 단지 전역에서 여러 차례 강한 폭발음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
현지 주지사는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내 일부 구역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발사한 무기에 피격됐다고 주장하며,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구역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남서부 대규모 단지 공격받아
화재 진압 작업…인명 피해는 없어
|
미국-이란 전쟁
- ‘미군 봉쇄 뚫렸다’…이란 석유 400만배럴, 호르무즈 해협 통과 - 이란 “미국 과도한 요구로 협상 결렬”…트럼프 “전화로 담판 짓자” - "이란 최고지도자 암살 작전, AI가 11분 23초 만에 완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