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치열한 승부의 현장, 이지유(090112)의 투혼이 빛났다.첫날 75타로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던 이지유(090112)는 2라운드 68타에 이어 3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이는 64타의 맹타를 휘둘러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그러나 파71 골프장에서 치러진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오버파(72타)로 다소 주춤하며 타수를 지키지 못했고, 결국 최종 합계 279타(-5) 7위로 대회를 매듭지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이지유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