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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섬 박물관 필요성과 섬 가치 증진 방안(육수현 한국섬진흥원 부연구위원) △섬 생물다양성 연구의 현재와 미래(조종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부장) △국내 섬 소재 국가유산 현황 및 해양유산 조사연구 방안(정성목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관) △도서지역 기반 지속가능발전교육 실천 모델로서 ‘찾아가는 섬 아카데미’의 가능성(이경아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연구교수) 등 4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섬 생물자원과 주민 생활지식을 연계한 주민참여형 보전·활용체계 구축, 섬의 기록·생태·유산·교육을 연결하는 공동 디지털 아카이브와 정책 플랫폼 구축, 비지정 국가유산과 해양유산의 체계적 조사 및 행정관리 체계 편입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공동연구 과제를 도출하고, 섬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조사와 보존·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