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밴드 웨이브투어스, 1년 8개월 만에 신보…'헤븐 앤 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5.12 18:30:03

15일 오후 1시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새 싱글 ‘헤븐 앤 헬’(heaven and hell)로 공백을 깬다.

(사진=웨이비)
12일 소속사 웨이비에 따르면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15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헤븐 앤 헬’을 발매한다.

‘헤븐 앤 헬’은 웨이브투어스가 2024년 9월 미니앨범 ‘플레이 위드 어스! 0.03’(play with earth! 0.03)을 낸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웨이브투어스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의 시카고·브라질·인도 공연을 비롯한 다수의 해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을 쌓았다.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월간 청취자 수 700만 명 돌파에 성공했다. 대표곡 ‘시즌즈’(seasons) 누적 스트리밍은 5억 회가 넘는다.

전작으로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뷔 앨범 차트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앨범 활동 공백기 동안에는 북미에서 29회 규모의 투어 공연을 개최했으며, 국내에서 연 단독 콘서트 ‘사랑으로 0.3’ 또한 성황리에 마쳤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