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븐 앤 헬’은 웨이브투어스가 2024년 9월 미니앨범 ‘플레이 위드 어스! 0.03’(play with earth! 0.03)을 낸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웨이브투어스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의 시카고·브라질·인도 공연을 비롯한 다수의 해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을 쌓았다.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월간 청취자 수 700만 명 돌파에 성공했다. 대표곡 ‘시즌즈’(seasons) 누적 스트리밍은 5억 회가 넘는다.
전작으로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뷔 앨범 차트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앨범 활동 공백기 동안에는 북미에서 29회 규모의 투어 공연을 개최했으며, 국내에서 연 단독 콘서트 ‘사랑으로 0.3’ 또한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