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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내달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선거 활동을 시작한다.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지난 6년간 국회에서 전북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많은 땀을 흘렸다”며 “국회의원직 사퇴는 마침표가 아니라 더 큰 전북을 위한 쉼표”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북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오겠다”며 “민주당의 승리를 넘어 전북의 성공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향한 힘찬 출발”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 후보는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하기로 한 계획이 조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국가예산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등 도지사로서의 책무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