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비전을 밝히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7기 시절 마포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씨앗을 뿌렸다면, 민선 9기는 그 씨앗을 꽃피우고 풍성한 결실을 맺는 확실한 도약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제가 받았던 그 따뜻한 품과 손길을 이제는 36만 마포구민 여러분께 온전히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마포구)
![[포토] 은사님께 큰 절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7014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