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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입추(立秋)를 이틀 앞두고 2026년 충남 보령에서 처음 수확한 햅쌀 ‘더빠르미’(품종:빠르미2)를 선보이며 햅쌀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빠르미2 품종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2세대 초조생 벼 품종으로, 일반 벼보다 생육기간이 짧아 가장 먼저 수확하는 햅쌀이다. 기존 품종보다 병해충에 강하고 아밀로펙틴 함량이 높아 찰기와 식감이 뛰어나며, 갓 도정한 햅쌀 특유의 윤기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빠르미2는 올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햅쌀이자 맛과 환경을 함께 생각한 우리 쌀”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고 우리 쌀 소비 확대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빠르미2 햅쌀 2kg·4kg을 각각 11,500원, 22,500원에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포토] 농협유통, 햅쌀 '빠르미2' 출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5015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