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7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한국농축산연합회(상임대표 이홍기 한국4H본부) 소속 28개 농업인 단체장과의 농정 현안 관련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농협은 ▲수확기 쌀값 안정화를 위해 농협의 쌀 매입가격 조기 확정 등 추진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상황실 256개 운영 등 농협의 가용 인적, 물적 역량 총동원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소 값 하락 대책으로 농협 한우산업 안정대책T/F 구성 운영 등 ▲사료가격 인하 대책으로 11월 29일 부터 농협사료 전축종의 배합사료 가격할인 시행 등을 설명하였다. 농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