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고급 가구업체 RH(RH)는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에도 12일(현지 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1분기 주당순손실(EPS)이 1.9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09달러보다 손실보다 개선된 수치다. 매출은 8억3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인 7억9255만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회사는 별도의 추가 전망이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다.
RH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6시 46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1.77% 하락한 156.5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의 주가는 최근 3개월 동안 주가가 24.5% 상승했지만 지난 1년 기준으로는 9.6% 하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