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국내 보안 1위업체 에스원(012750)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20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2.3% 줄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8.8% 줄어든 215억원이었다.
에스원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는 1회성 비용 요인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이라며 “시큐리티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 등 사업 여건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