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007310)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552억원, 영업이익 59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3.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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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출액 전년비 3.7% 증가한 9552억원
내수 시장 부담 지속 속 해외 매출 견인
해외 비중도 전년비 10.9→11.5%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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