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송파구, 석촌호수 ‘더 스피어’ 디지털 쥐불놀이로 대보름 밝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방인권 기자I 2026.02.24 20:19:0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이 오는 3월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촌호수의 새로운 명물인 더 스피어(The Sphere)’를 활용한 디지털 쥐불놀이 체험을 할 예정이다.

과거 논둑과 밭둑을 태우며 액운을 쫓던 전통 쥐불놀이를 현대적 미디어 기술과 결합해, 도심 속에서도 안전하고 화려하게 재탄생시켰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거대 구체 지름 7m의 초대형 구형 미디어 아트 ‘더스피어’, 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석촌호수를 밝히는 ‘슈퍼문’으로 변신한다.

전통적인 쥐불놀이는 화재 위험으로 인해 도심에서 즐기기 어려웠으나, 송파구는 이를 ‘LED 쥐불놀이’로 해결했다.

LED 쥐불놀이 키트는 원심력에 따라 빛의 색상이 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수많은 시민이 동시에 불꽃 궤적을 그리며 돌리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빛의 예술작품이 될 전망이다. 송파구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