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임문영 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유재연 사회분과장, 백은옥 데이터분과장 등 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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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간의 지능과 인공지능이 결합되는 방식이 사회 문제 해결의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전망하며, 고령층을 포함한 전 세대가 AI를 활용할 경우 지식 생산성과 사회 기여도가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AI 기반 의료 서비스와 AI 안전 체계 등 ‘AI 기본 사회’ 정책이 글로벌 남반구 국가를 포함한 국제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이러한 모델을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위원회가 민관 협력을 적극적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은 ‘AI 기본 사회’는 복지나 기술 분야에 국한된 논의가 아니라 경제 성장, 산업 경쟁력, 민주주의 강화, 공동체 가치 회복과 연결된 사회 전환 패러다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위원회가 중심 거버넌스로서 전략 추진에 책임감을 갖고, AI의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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