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지역은 전주와 익산, 군산, 고창, 김제 등을 중심으로 골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체류형 골프 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익산시에서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과 군산CC 오픈 등 프로골프 대회가 열리며 지역 골프 인프라와 관심도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성장 잠재력에 주목한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전북지사를 통해 고품질·근거리 중심의 프리미엄 골프 서비스 허브로 구축하고, 지역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장옥영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이사는 “전북지사 출범은 단순한 지역 확장을 넘어 호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확보”라며 “기존 거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북 지역 고객에게 차별화된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지역 골프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국내외 골프 코스 예약 서비스와 프리미엄 골프 여행, 멤버십 기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지사 확장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국내외 골프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