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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프리미엄 천연 양모 침구 브랜드 메리퀸(Meriqueen)이 '헤리티지 프리미엄 양털이불’을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헤리티지 프리미엄 양털이불’은 메리노울 100% 소재를 사용하고, 20mm의 긴 장모로 업그레이드 되어 한겨울에도 따뜻함과 포근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천연 양모가 가진 탁월한 보온성과 통기성, 그리고 자연스러운 촉감으로 난방비를 절약하면서도 포근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30일 밤 21시 45분 방송 중 특별한 세일가로 진행되며 구매한 모든 고객님들께 양털담요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사진=메리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