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은 11일 강구면(오전)과 남정·달산면(오후)에 이어 12일 축산·영해·병곡·창수면을 차례로 방문하고,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지품면과 영덕읍에서 설명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담당 실무 부서와 함께 모든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궁금증과 우려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30분 이상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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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찬성과 반대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경청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원전 유치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녹여내겠다”며, “신규 원전 유치가 더 나은 영덕, 더 잘살고 행복한 군민을 위해 추진되는 만큼 군민의 의사와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