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조비 에비에이션(JOBY)이 상업 운항 인증을 위해 첫 양산형 전기 에어택시의 시험 비행을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 시간) 조비 에비에이션이 연방 규제기관 인증 시험에 사용될 첫 생산 모델 항공기의 비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회사 조종사들이 미국 캘리포니아 마리나 시설에서 초기 시험 비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연방항공청(FAA) 진행 평가 비행 보다 앞선 단계로, 상업 운항 인증 획득을 위한 핵심 단계이기도 하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그동안 규제 당국과 협력해 항공기 설계와 생산 계획, 부품 승인 등 인증 절차를 진행해 왔다.
조비 에비에이션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기준 7시 27분 기준 0.89% 하락해 10.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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