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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연 인천시민은 얼마나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라며 “지금 이대로라면 어렵다. 인천의 전력 자립도는 전국 최고이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인천 전체 소비전력의 2.2%에 불과하다. 전국 대비 1.1%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천에서) 전기는 넘치게 만들지만 죄다 화석연료 중심(발전)”이라며 “세상이 변했다. 재생에너지가 곧 경쟁력이다. 이 흐름을 놓치면 우리 지역(인천) 수출기업부터 타격을 입는다. 정부의 좋은 지원 제도도 결국 남의 동네잔치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제가 인천의 미래로 ABC+E전략을 강조하는 이유”라며 “AI, 바이오, 콘텐츠(ABC) 산업의 도약은 결국 깨끗한 에너지(+Energy) 위에서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낡은 에너지 구조를 버리고 인천시민이 가장 먼저 혜택받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대전환, 인천이 함께 뛴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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