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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인천석유화학은 1000억원 규모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66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SK인천석유화학은 2년물 600억원, 3년물 400억원 등 총 1000억원을 모집 목표로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2년물에 960억원, 3년물에 700억원의 자금이 각각 몰렸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SK인천석유화학은 최대 2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이 가능하다.
금리 조건은 신고금리를 기준으로 2년물은 +24bp, 3년물은 +25bp(1bp=0.01%)에서 형성됐다. 각각 +40bp, +30bp까지 주문이 접수됐다. SK인천석유화학의 신용등급은 ‘A+’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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