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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한국 농협의 사업 성장 경험과 선진 농업 시스템을 벤치마킹함으로써 필리핀 협동조합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농협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 주요 인사들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차담회를 갖고 협동조합 발전 방향과 국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문단은 농협의 금융·유통·경제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업 지원 정책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 한국 농협의 다양한 사업 모델을 살펴봤다.
크리스티 플란티야 FPSDC 대표는 “이번 농협중앙회 방문을 통해 한국 농협의 우수한 성공 모델과 협동조합 운영 경험을 배울 수 있었다”며 “향후 필리핀 협동조합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