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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 다른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성재는 방 안에서 홀로 게임에 열중했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다영은 “보통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근데 저희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는 거다”고 밝혔다. 이어 김다영은 “현장 발각을 해달라”고 요청하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싶다”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배성재, 김다영은 지난해 5월 14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성재, 김다영의 결혼생활은 내달 5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