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의 양자컴퓨팅 기업 리게티 컴퓨팅(RGTI)은 8일(현지 시간) 차세대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자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자컴퓨터인 ‘코페후스-1-108Q(Cepheus-1-108Q)’를 고객에게 정식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리게티 컴퓨팅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양자 컴퓨팅인 ‘아마존 브라켓’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앞서 회사는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시스템 출시를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상용화는 앞서 조정된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그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배런스지는 논평했다.
리게티 컴퓨팅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기준 8.02% 상승한 14.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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