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셔틀콕 미끼로 8억 챙긴 회장…동호회 뒤집혔다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6.05.01 21:22:4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에게 사기를 친 동호회장을 경찰이 쫓고 있다.
안산상록경찰서는 1일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동호회장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안산과 시흥 지역에서 동호회장을 맡거나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호회원 15명에게 셔틀콕을 싸게 팔겠다고 제안한 뒤 8억여 원을 챙긴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돈만 받고 셔틀콕은 지급하지 않았다.
A씨는 시흥 지역 동호회에서 회장을 맡았고 안산 지역 동호회에서는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호회 회원들과 친분을 쌓은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올해 초부터 자취를 감춘 상태다.
주요 뉴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
美, '이란전 비협조' 독일서 5000명 병력 철수…한국은?(종합)
감옥서 사진 돌린 이은해. 마스크 쓰고 다닌 정유정...'청주교도소 근황' 보니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
국힘 부산시장 개소식서 ‘소란'…조경태 “비상계엄은 잘못”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