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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이날 취재진과 만나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진술하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제역과 그의 법률대리인 김소연 변호사는 쯔양이 2024년 7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자신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반복적으로 고소했다는 취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구제역은 사생활 관련 의혹 공론화를 빌미로 쯔양을 협박해 55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현재 상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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