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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인 10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독서동아리 한마당’이 열린다. 동아리 체험 부스를 비롯해 팹라이브러리, 이동식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 ‘원북 위드(One Book with) 광진’ 등 주민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이어 10월 2일 저녁 7시부터 ‘숲속 영화관’이 운영된다. 대형 스크린과 캠핑 의자가 마련된 야외 공간에서 전체관람가 영화인 <마이펫의 이중생활2>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들의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영화 상영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20명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연휴 주말인 10월 3일과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5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 빈백존, 캠핑존, 북바구니, 파라솔 공간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야외 낭독회와 필사 등 독서 프로그램을 비롯해 에코백 만들기, 비즈 책갈피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숲속 음악회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싱잉볼 요가, 퍼피 요가, 어반스케치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아차산 숲과 쉼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광진구)
![[포토] 광진구, '아차산 숲과 쉼' 운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9015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