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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론칭한 아이오페는 레티놀 화장품 안정화를 통해 안티에이징 시장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까지 총 2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43편의 연구 논문 발표하는 등 지난 30년간 축적한 피부과학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안티에이징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최근에는 고기능성 솔루션을 선보이며, 검증된 피부 효능을 제공하는 등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종하 아모레퍼시픽 액티브 뷰티 유닛 전무는 “아이오페는 30년간 축적한 레티놀 및 피부과학 연구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며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도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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