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29일 오전 9시 기준 실관람객 평점 지수인 CGV 골든에그지수 99%, 네이버 네티즌 평점 9.7점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장편영화다. 김 감독은 ‘흐르는 여정’을 통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과 그 앞에서 다시 발견하게 되는 삶의 의미, 서로의 곁을 내어주는 사람들의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김혜옥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육혈포 강도단’ 이후 16년 만에 영화 주연을 맡았다. ‘애프터 양’, ‘엄브렐러 아카데미’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저스틴 민의 첫 한국영화 출연작이기도 하다.
지난 28일 개봉한 ‘흐르는 여정’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단독]25층이 49층으로…용적률 꽉 채운 대가, 30년 뒤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90045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