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버킷스튜디오(066410)는 최대주주 변경을 재추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기업심사위원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해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서다.
매각 대상은 버킷스튜디오 보통주 4534만8357주(32.75%)와 경영권으로 현재 최대주주인 이니셜1호 투자조합이 보유한 지분이다.
매각 방식은 공개매각(제한경쟁입찰)을 원칙으로 하되 입찰 공고 전 적격성을 갖춘 인수자가 있을 경우 우선매수권자로 지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버킷스튜디오는 이날 삼정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재선정했다. 주관사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